<광주프린터임대> 2018년 1월 눈 덮인 무등산 국립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www.광주복사기.com 수와유파파 입니다...

엊그제 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하고 다녔는데 벌써 보름이 지났네요... 오늘은 임대거래처 매수 체크하러 다니는 날이라 오늘 하루 동안 150km 정도를 타고 다녔네요... 제 차 스파크가 2016년 5월에 구매했는데 벌써 41,000km나 탔네요... 이제 슬슬 앞 타이어 갈아줄 때가 다가오네요... 아직까지 괜찮아서 4, 5000km 정도 타고 타이어 갈아야겠네요 ^^
지난주에 눈이 많이 내렸었죠... 집에서 아니면 가끔 운전하면서 눈 덮인 무등산을 바라볼 때면 눈 덮인 무등산 설산을 걸어보고 싶다고 이번 주말에 꼭 무등산 가봐야지 마음먹고 있었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가끔 무등산에 같이 다녔던 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무등산에 가자고 제안했더니 다행스럽게 토요일에 약속이 없다고 OK 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아무리 장갑을 찾아도 없다고 걱정을 하더군요... 다행스럽게 저에게 등산용 장갑과 가죽 장갑이 있어서 제가 장갑은 2개를 챙겨가기로 했습니다...9시 반에 만나서 가자고 제안했는데 친구가 늦잠 좀 자고 10시에 가자고 하더군요... 저도 그럼 늦잠 좀 자겠다고 10시에 약속을 했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카메라도 미리 충전해놓고 추운 날씨에 대비해서 두꺼운 잠바와 등산화까지 준비해놓고 친구와 함께 저희 집 앞에서 10시에 만나서 무등산으로 ㄱㄱㄱ
친구차에서 요즘 나온 신곡들 들으면서 무등산 올라가는데 정말 좋더군요... 그런데 충장사 지날 때쯤... 차들이 꽤 많더군요... 급기야 충장사 근처에 주차를 해놓고 걸어 올라가는 사람도 있더군요... 그래도 꿋꿋하게 원효사 주차장까지 올라갔는데... 거기서부터 차량이 꽉 차서 주차장을 얼마 안 남기고 무한대기를 해야 했습니다....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서 제가 내려서 원효사 근처 식당에 주차할 곳이 있는지 물어보고 다니는데 다들 예약이 꽉 차고 주차된 차량이 많아서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딱 한 곳에서 식당 앞에 주차를 해놓고 점심때 점심 먹고 가도 된다고 하시더군요 ^^
사장님께 거듭 감사를 드리고 식당 앞에 주차를 해놓고 토끼등까지 출발~~~





원효 분소 지나서 올라가면서 동영상을 찍어봤습니다~~~ 날씨도 쾌청하고 바람도 많이 안 불고 하늘도 맑고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친구도 오늘 오길 잘했다고 안 왔으면 후회했을 거 같다고 좋아해서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

















약 8km 정도를 걸었으며 1시간 48분에 걸었네요... 점심시간만 아니면 더 올라가고 싶었으나 또 다음에 기회가 있을 때 가기로 마음먹고 차량을 주차해둔 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향했습니다... 쌈밥을 2인분 시켜서 먹었는데 반찬이 맛있더군요... 쌈 야채에 고기를 싸서 먹고 반찬도 먹고 든든하게 배를 채운다움... 친구와 이야기하면서 무등산에서 하산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즐거운 한주일 보내시고 즐거운 저녁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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