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복사기임대> 12월 2일 토요일 무등산 중머리재에 다녀왔습니다 ^^
안녕하세요...www.광주복사기.com 광주광역시 신도리코 알라딘 수와유파파 입니다.
오늘은 슈퍼문이 뜬다는데 제가 아직 운동가기 전이라 못 보고 있는데 사뭇 기대가 됩니다~~~ 퇴근하고 오면서 눈이 조금씩 내리던데요... 살짝만 내리고 내일은 눈이 안 왔으면 좋겠네요 ^^ 이제 중년이 되어서 그런지 눈 오면 차가 막힐 거 같다는 걱정이 먼저 드네요... ㅠ.ㅠ
내일은 정말 날씨가 많이 춥다고 기상청에서 대대적으로 예보하더군요... 내일 출근하실 때 꼭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저도 내일은 중무장을 하고 출근을 해야겠습니다...
저희 사무실에 새로 오신 한 대리님이 계시는데 조금만 알려줘도 금방 적응하셔서 저도 시간이 지나면서 마음이 조금씩 놓이네요... 오늘도 거래처에서 급하게 전자계산서 발급 요청이 왔는데요... 제가 그때 어린이집에 HP8660 무한복합기를 수리하러 가고 있어서 전자계산서 발급이 어려웠는데 다행스럽게도 한대리님이 전화상으로 이렇게 저렇게 하시면 됩니다 하고 알려드렸는데 척척 알아서 잘하셔서 저도 일하는데 한결 수월했습니다 ^^
12월 2일은 저희 부모님댁에서 60포기 김장을 했습니다~~~ 예전 같으면 100포기 정도 김장을 하는데 작년에 어머니가 큰 수술을 하셔서 배추도 그냥 절임배추로 사서 이웃집과 이모님들, 그리고 며느리 도움을 받아서 60포기 김장을 잘 마무리하셨습니다...
저도 허리를 수술해서 도움은 안 될 거 같아서 오랜만에 친구와 함께 무등산 중머리재로 산행 겸 운동을 다녀오기로 마음먹고 친구에서 카톡을 보내서 서로 약속 없는 거 확인하고 11시 넘어서 저희 집 앞에서 만났습니다 ^^
친구와 만나서 이른 점심을 먹고 무등산에 오르려고 두암타운 근처 식당을 찾던 중에 갈비탕이 생각나서 식당에 들어가서 9,000원짜리 갈비탕을 시켰습니다~~~ 한우는 아니고 미국산이더군요... 저는 다른 곳에서 먹자고 친구에게 제안했는데... 친구가 바쁘니까 여기서 그냥 먹자고 해서 그냥 그 식다에서 점심을 먹고 나왔는데 저와 제 친구 공동된 생각은 "갈비탕이 맛이 없어"입니다... 갈비탕 먹고 나와서 속이 조금식 불편하더군요...
오늘은 슈퍼문이 뜬다는데 제가 아직 운동가기 전이라 못 보고 있는데 사뭇 기대가 됩니다~~~ 퇴근하고 오면서 눈이 조금씩 내리던데요... 살짝만 내리고 내일은 눈이 안 왔으면 좋겠네요 ^^ 이제 중년이 되어서 그런지 눈 오면 차가 막힐 거 같다는 걱정이 먼저 드네요... ㅠ.ㅠ
내일은 정말 날씨가 많이 춥다고 기상청에서 대대적으로 예보하더군요... 내일 출근하실 때 꼭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저도 내일은 중무장을 하고 출근을 해야겠습니다...
저희 사무실에 새로 오신 한 대리님이 계시는데 조금만 알려줘도 금방 적응하셔서 저도 시간이 지나면서 마음이 조금씩 놓이네요... 오늘도 거래처에서 급하게 전자계산서 발급 요청이 왔는데요... 제가 그때 어린이집에 HP8660 무한복합기를 수리하러 가고 있어서 전자계산서 발급이 어려웠는데 다행스럽게도 한대리님이 전화상으로 이렇게 저렇게 하시면 됩니다 하고 알려드렸는데 척척 알아서 잘하셔서 저도 일하는데 한결 수월했습니다 ^^
12월 2일은 저희 부모님댁에서 60포기 김장을 했습니다~~~ 예전 같으면 100포기 정도 김장을 하는데 작년에 어머니가 큰 수술을 하셔서 배추도 그냥 절임배추로 사서 이웃집과 이모님들, 그리고 며느리 도움을 받아서 60포기 김장을 잘 마무리하셨습니다...
저도 허리를 수술해서 도움은 안 될 거 같아서 오랜만에 친구와 함께 무등산 중머리재로 산행 겸 운동을 다녀오기로 마음먹고 친구에서 카톡을 보내서 서로 약속 없는 거 확인하고 11시 넘어서 저희 집 앞에서 만났습니다 ^^
친구와 만나서 이른 점심을 먹고 무등산에 오르려고 두암타운 근처 식당을 찾던 중에 갈비탕이 생각나서 식당에 들어가서 9,000원짜리 갈비탕을 시켰습니다~~~ 한우는 아니고 미국산이더군요... 저는 다른 곳에서 먹자고 친구에게 제안했는데... 친구가 바쁘니까 여기서 그냥 먹자고 해서 그냥 그 식다에서 점심을 먹고 나왔는데 저와 제 친구 공동된 생각은 "갈비탕이 맛이 없어"입니다... 갈비탕 먹고 나와서 속이 조금식 불편하더군요...
친구랑 저랑 2주 만에 다시 무등산을 갔는데요... 지난 11월에는 그래도 단풍이 좀 있었는데 12월 2일에 갔을 때는 겨울 무등산에 접어들더군요... 그래도 날씨가 좋아서 오히려 패딩이 조금 덥더군요... 중간에 가면서 사진도 찍고... 친구와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하고 올라가는데 늦재에 도착했을 때쯤 배가 살살 아프더군요... 그래도 화장실이 없어서 토끼등까지 꾹 참고 갔는데 갈수록 배가 점점 더 아프고 빨리 화장실을 가고 싶어지더군요... 토끼등에 거의 도착했을 때쯤 앞뒤 안 보고 바로 화장실로 갔네요... 아마 조금만 늦었으면 무등산국립공원에서 큰일 날뻔했네요... 다시 한번 점심 잘못 먹은 걸 후회하고 조금 가벼운 걸음으로 무등산국립공원 중머리재까지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면서 다시 한번 친구와 제 사업 이야기도 하고 친구 사업 이야기도 들어주고 가족 이야기도 했다가 정치 쪽 이야기도 했다가 오랜만에 친구와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중머리재까지 올라갔습니다... 중머리재에 도착해서 저는 사진 몇 장 찍고 다시 하산을 시작했습니다 ^^
하산할 때쯤 시간이 조금 지나서 해가 점점 떨어지더군요... 12월이 되니까 해가 떨어질 때쯤 다시 추워져서 벗었던 패딩도 다시 입고 다시 친구와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하고 주차장까지 내려왔네요... 집에 도착할 때쯤 집사람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부모님댁에서 저녁 먹자고 해서 집에서 바로 애들 태우고 나와서 부모님 집에서 돼지 머릿고기와 김장김치와 함께 맛있는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12월 2일 운동시간 -> 03 : 00 :3212월 2일 운동거리 -> 11.77km12월 2일 운동 칼로리 -> 1,186kal12월 2일 평균 속독 -> 3.9km/h12월 2일 최저 고도 -> 245m12월 2일 최고 고도 -> 493m
올라가면서 다시 한번 친구와 제 사업 이야기도 하고 친구 사업 이야기도 들어주고 가족 이야기도 했다가 정치 쪽 이야기도 했다가 오랜만에 친구와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중머리재까지 올라갔습니다... 중머리재에 도착해서 저는 사진 몇 장 찍고 다시 하산을 시작했습니다 ^^
하산할 때쯤 시간이 조금 지나서 해가 점점 떨어지더군요... 12월이 되니까 해가 떨어질 때쯤 다시 추워져서 벗었던 패딩도 다시 입고 다시 친구와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하고 주차장까지 내려왔네요... 집에 도착할 때쯤 집사람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부모님댁에서 저녁 먹자고 해서 집에서 바로 애들 태우고 나와서 부모님 집에서 돼지 머릿고기와 김장김치와 함께 맛있는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12월 2일 운동시간 -> 03 : 00 :3212월 2일 운동거리 -> 11.77km12월 2일 운동 칼로리 -> 1,186kal12월 2일 평균 속독 -> 3.9km/h12월 2일 최저 고도 -> 245m12월 2일 최고 고도 -> 493m
12월 2일에 점심만 제대로 먹고 산행을 했으면 기분까지 정말 좋았을 건데요... 다음에 산행할 때는 오전에 다녀오고 싶네요 아니면 점심을 한번 도시락으로 사가서 다른 사람들처럼 산에서 점심도 먹어보고 싶네요 ^^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좀 전에 집 가까운 광주 교대로 집사람과 운동을 다녀왔는데요... 달이 정말 슈퍼문이더군요... 예전에는 삼각대 빼서 사진도 찍고 그랬을 텐데... 왠지 오늘은 피곤하네요 ㅠ.ㅠ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좀 전에 집 가까운 광주 교대로 집사람과 운동을 다녀왔는데요... 달이 정말 슈퍼문이더군요... 예전에는 삼각대 빼서 사진도 찍고 그랬을 텐데... 왠지 오늘은 피곤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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