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복사기임대> 무등산 국립공원 가을 단풍 원효사에서 중머리재까지 다녀오기~~~
안녕하세요...www.광주복사기.com 광주광역시 신도리코 알라딘 수와유파파 입니다.
요즘 들어서 날씨가 제법 겨울에 가까워지는지 제법 추워졌네요... 오늘 얇은 긴팔에 패딩조끼를 입고 출근했는데 사무실에 은행일 보러 잠깐 나갔다 왔는데 제법 추워서 얇은 긴팔에 패딩조끼 입은 걸 후회했네요... 내일은 전라북도 임실에 일이 있어서 다녀와야 하는데... 조금 따뜻하게 입고 다녀와야겠네요 ^^
어제도 날씨가 정말 좋았죠...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이번 주에도 두 딸 수와유와 그리고 아내와 함께 무등산 다녀왔습니다~~~ 코스는 원효사 주차장에서 중머리재까지 거리는 약 12Km 정도이며 시간은 3시간에서 4시간 코스가 됩니다~~~ 어른만 다녀오면 3시간이면 충분한데요... 두 딸과 함께 가기 때문에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다녀왔습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물 한 잔 마시고 컴퓨터를 켜고 잠시 검색을 하다가 아침식사를 하려고 식탁에 앉았는데 좀 어두운 거 같아서 거실에 커튼을 걷었는데... 멋진 풍경이 있더군요... 일단 아침식사를 뒤로 미룬 채 급하게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G6 셀카는 잘 모르겠지만 카메라 기능 마음에 듭니다 ^^
올해 4월 말경에 이사를 와서 새로 이사 온 아파트에서 겨울을 안 지내봤는데요... 눈이 오면 정말 멋진 풍경이 그려질 거 같네요... 이 아파트에 이사 올 때 전망 좋은 것만 보고 왔는데 후회는 안 합니다 ^^
요즘 들어서 날씨가 제법 겨울에 가까워지는지 제법 추워졌네요... 오늘 얇은 긴팔에 패딩조끼를 입고 출근했는데 사무실에 은행일 보러 잠깐 나갔다 왔는데 제법 추워서 얇은 긴팔에 패딩조끼 입은 걸 후회했네요... 내일은 전라북도 임실에 일이 있어서 다녀와야 하는데... 조금 따뜻하게 입고 다녀와야겠네요 ^^
어제도 날씨가 정말 좋았죠...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이번 주에도 두 딸 수와유와 그리고 아내와 함께 무등산 다녀왔습니다~~~ 코스는 원효사 주차장에서 중머리재까지 거리는 약 12Km 정도이며 시간은 3시간에서 4시간 코스가 됩니다~~~ 어른만 다녀오면 3시간이면 충분한데요... 두 딸과 함께 가기 때문에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다녀왔습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물 한 잔 마시고 컴퓨터를 켜고 잠시 검색을 하다가 아침식사를 하려고 식탁에 앉았는데 좀 어두운 거 같아서 거실에 커튼을 걷었는데... 멋진 풍경이 있더군요... 일단 아침식사를 뒤로 미룬 채 급하게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G6 셀카는 잘 모르겠지만 카메라 기능 마음에 듭니다 ^^
올해 4월 말경에 이사를 와서 새로 이사 온 아파트에서 겨울을 안 지내봤는데요... 눈이 오면 정말 멋진 풍경이 그려질 거 같네요... 이 아파트에 이사 올 때 전망 좋은 것만 보고 왔는데 후회는 안 합니다 ^^
어제는 무등산을 갈 때 아침에 나서기로 했는데요... 지난주에 점심 먹고 무등산을 갔더니 중머리재 찍고 내려올 때는 해가 빨리 져서 내려올 때 제법 많이 추웠습니다~~~ 이번에는 아침을 먹고 무등산을 갔는데요... 10시쯤 출발했는데 원효사 주차장 근처에서 제법 차가 많이 밀리더군요...
관광버스도 엄청 많고 결국 버스들은 주차장에 자리가 없어서 사람 내려주고 다시 내려가서 다른 주차장에 주차를 해놓더군요... 올라가면서 보니까 중국 관광객도 조금씩 보이더군요...
차에 내려서 삼성헬스 운동 시작을 해놓고 출발을 했는데 중간에 가다가 버튼이 눌러졌는지 중지되어서 2Km 정도 까먹고 다시 시작했더니 10.54Km로 나오네요 ㅠ.ㅠ
관광버스도 엄청 많고 결국 버스들은 주차장에 자리가 없어서 사람 내려주고 다시 내려가서 다른 주차장에 주차를 해놓더군요... 올라가면서 보니까 중국 관광객도 조금씩 보이더군요...
차에 내려서 삼성헬스 운동 시작을 해놓고 출발을 했는데 중간에 가다가 버튼이 눌러졌는지 중지되어서 2Km 정도 까먹고 다시 시작했더니 10.54Km로 나오네요 ㅠ.ㅠ
저는 큰딸과 손잡고 토끼등까지 가고 작은딸은 아내와 손잡고 토끼등까지 가고... 토끼등에서 저는 또다시 작은딸과 이야기하면서... 아내는 큰딸과 이야기하면서 중머리재까지 올라갔습니다...이날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앉아서 쉴 곳이 없더군요... 중머리재에서 사진을 찍는 제 옆에 앉았던 분이 식사를 다하시고 정리를 하시더군요... 한쪽 옆에 살포시 앉아서 애들 단감 깎아주고 귤도 까서 주고... 11일에 선물한 아몬드 빼빼로도 하나씩 먹고 기분 좋게 중머리재에서 잠시 쉬고 다시 하산했습니다 ^^
하산을 하면서 애들이 자꾸 배가 고프다고 먹을걸 더 찾더군요... 하지만 가방에 싸왔던 모든 음식을 중머리재에서 다 먹었기 때문에 원효사 주차장까지 애들을 달래고 바람재를 향해서 가던 중에 어느 여성분께서 저에게 지도를 보이면서 길을 묻더군요... 지도를 봤는데... 길을 잘 못 오셨더군요... 그래서 저희랑 같이 가자고 이야기를 했는데 저희 말을 못 알아듣더군요... 어디서 왔냐고 물어봤더니 홍콩에서 왔다더군요... 이분은 바람재에서 증심교까지 내려가는 길을 잘못 알고 계셔서 바람재까지 가서 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 물어보고 증심사로 내려가는 길을 친절하게 알려드렸습니다 ^^
하산을 하면서 애들이 자꾸 배가 고프다고 먹을걸 더 찾더군요... 하지만 가방에 싸왔던 모든 음식을 중머리재에서 다 먹었기 때문에 원효사 주차장까지 애들을 달래고 바람재를 향해서 가던 중에 어느 여성분께서 저에게 지도를 보이면서 길을 묻더군요... 지도를 봤는데... 길을 잘 못 오셨더군요... 그래서 저희랑 같이 가자고 이야기를 했는데 저희 말을 못 알아듣더군요... 어디서 왔냐고 물어봤더니 홍콩에서 왔다더군요... 이분은 바람재에서 증심교까지 내려가는 길을 잘못 알고 계셔서 바람재까지 가서 거기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 물어보고 증심사로 내려가는 길을 친절하게 알려드렸습니다 ^^
원효사 주차장에 도착해서 애들도 배고프다고 아우성이고 저희 부부도 배가 고파서 저녁을 조금 늦게 먹기로 하고 저희가 가끔 가는 송원 갈비로 바로 향했습니다~~~송원갈비에 도착해서 바로 4인분 시켜놓고 화장실에서 손을 씻고 음식을 기다렸습니다~~~ 조금 있다가 음식이 나오자 애들이 정말 엄청나게 먹더군요... 저와 아내도 그 광경을 보면서 놀랬습니다...
이곳 송원갈비는 저희 처갓집에서 가끔 가는 곳인데요... 다른 곳은 돼지갈비를 가격을 조금씩 다 올렸는데 아직까지 이곳 송원갈비는 가격을 안 올렸더군요... 애들과 저희 부부 아주 배부르게 맛있게 먹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이곳 송원갈비는 저희 처갓집에서 가끔 가는 곳인데요... 다른 곳은 돼지갈비를 가격을 조금씩 다 올렸는데 아직까지 이곳 송원갈비는 가격을 안 올렸더군요... 애들과 저희 부부 아주 배부르게 맛있게 먹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에 와서 애들 먼저 샤워시키고 저도 잠깐 돌쇼파에 누웠는데 피곤했는지 바로 잠들었더군요... 배도 부르고 돌쇼파가 제법 따뜻해서 스르륵 잠들었더군요... 다시 일어나서 저도 샤워하고 간단하게 누룽지 먹고 애들과 함께 TV를 보면서 좀 쉬고... 다시 피곤해서 일찍 잠들었습니다 ^^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편안한 밤 되세요 ^^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편안한 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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